벼룩시장

[내용 수정] 2009 Buick Enclave CXL AWD

작성자 | saejoon2

마일리지 | 181000

가격 | 4800

연식 | 2009

모델 | Other

몇번째 오너 | 3

등록일 | 2020/06/07

조회수 | 328

2009년식 Buick Enclave CXL AWD 판매합니다.

가격 네고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입니다.

양도시점은 7월 13~14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. 

(같이 손잡고 DMV 가시죠^^)



일단 판매가격은 $4,800 으로 시작합니다. 최저가격보다 $250 정도 더 제외했습니다. 그 근거는 아래에 후술되어있습니다.


2018년에 중고매입해서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모시고 온 가족이 여행도 다녀오고, 평소에는 와이프가 아이를 어린이집 통학용으로 주로 이용했었습니다. 


차는 전폭이 2,000mm 가 넘고, 3열 시트에 2열은 분리 2좌석, 총 7명이 넉넉하게 승차할 수 있는 대형 SUV입니다. 

트렁크는 리모콘으로 자동 개폐됩니다. (이거는 진짜 매력적입니다!!!)

후방카메라는 백미러에 장착되어있고, 가죽시트입니다.


보름 전쯤 KBB에서 조회했을 때 $5,049 ~ $7,014 이었습니다.


경미한 접촉사고로 앞 범퍼를 정품으로 교체했습니다. 수리비용이 공임비 포함 총 $1,000 나왔고, 보험사가 $500 부담했습니다.

시간당 공임비만 $125임을 감안하면, 사실상 사고라고 할 것도 없었습니다.

(원래는 그냥 교체 안하려고 했습니다. 보험사에서 달랑 $500 부담해주는데, 제 생돈 $500 때려박아야 하니-_-;; 게다가 보험료 할증에 사고이력도 남잖아요. 사실은 수리 안 하는게 훨씬 이득인데도 그냥 교체했습니다... 다음 사람을 위해서.)


이용 도중에 Catalytic Converter 3개 다 교체했고, Oxygen Sensor 교체했으며, 미등켜놓고 방전됐을 때 배터리와 Alternator(이건 교체 안해도 되는건데 그냥 했습니다)까지 교체했습니다.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시죠? 돈 들어갈 부품들은 이미 다 교체를 했다는 뜻입니다^^ 참고로 Catalytic Converter 1개의 교체비용이 공임비와 부품값 포함해서 최소 $500~$1000 깨집니다. 심지어 워런트도 아직 남아있습니다.


현재 차의 문제점은 크게 세 가지 입니다.


1. 뒷편 오른쪽 타이어 공기압센서 고장

사실 1년 전 쯤에 다른 한 군데 고장나서 교체했습니다. 교체시간은 30분~1시간이며, 공임비 $45 + 부품값 $80 해서 세금포함 $130 정도 나왔습니다. 이 만큼을 까드립니다. 그리고 제가 다녔던 repair shop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. 거기서 $130에 했습니다. 안 고쳐도 상관없습니다. 어차피 엔진오일 5,000km 마다 교체할 때 체크하실텐데, 현재까지 공기압 멀쩡합니다. 제가 양도 이전에 엔진오일 미리 교체해드리겠습니다. 그때 체크해놓겠습니다. 


2. 왼편 뒷문의 뻑뻑함과 마찰음

출고된지 11년이 된 차입니다. 어쩔 수 없는 마모라고 생각됩니다. 소리가 약간 거슬리긴 하는데, 11년된 4천불대 차에서 벤츠의 도어 사운드를 기대하실 수는 없겠지요^^; 문짝 살짝 뻑뻑한 게 주행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이죠.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쓰이신다면, 가격 네고 해드리겠습니다.


3. 왼쪽 전방 하향 라이트 오락가락

이거는 켜졌다 꺼졌다 하는데, 그냥 교체하십시오. 교체해봐야 $20~$30 정도 소요될겁니다. 공기압센서 교체하실 때 같이 해버리십시오. 이 부분도 까드리겠습니다. 그래서 총 $250 일단 까드린다는 것입니다. 



이멜을 문자보다 더 자주 확인합니다.

alex.sejoon.park@gmail.com


연락주시면 접선장소 말씀드리겠습니다.


감사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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